채린이와 공부 중에 찾아 온 오빠친구들이예요.
소그룹으로 모여 공부를 하는데 어젠 세이 잉글리쉬로 공부를 해 보았어요.
아이들에겐 다소 쉽지만 금세 세이펜의 매력에 빠져 듣고 녹음하고 MP3도
들어 보고 굉장히 탐을 냈지만 세이펜의 사용을 자제시켰죠.
신비감을 위하여......
오빠들,앞으로 울 채린 예뻐 해주고 영어 공부 같이 하자.알았지~~잉.
She is sleeping.............
채린이가 피곤한 지 일찍 저녁 먹곤 잠이 들었어요.
열심히 해 보려 알파벳 맵을 만들었는데 아쉽지만 아니,깨워서 할까.
호호호! 그래도 건강이 우선이니 참아야겠지요.
오늘 중에 일어나면 수업 진행을 해 봐야겠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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