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차분함을 느끼게 하는 [Draw me a star]로 마음에 따뜻한 그림을 보기로 했다.


Eric Carle [Draw me a Star] A PaperStar Book Paperbook
책설명 : 색의 마술사 Eric Carle의 아름다운 콜라주 기법의 동화책입니다. 평소 우리가 그리는 별과는 사뭇 다른 별 그림은 그의 어린 시절 할머니가 뜻을 알 수 없는 짤막한 시구를 읊조리며 그려 주시던 것으로서 이 책의 주요 소재가 되었습니다.
저자는 세상이라는 커다란 도화지에 선 하나를 내리긋는 순간부터 자연에 귀화하는 백발 노인이 되기까지 마치 창조의 과정을 연상케 하는 일관된 인생 행로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창조주를 닮은 내면의 심성을 따라 살아가기를 바라는 소중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 듯합니다.
근이와 엄마가 보는 동화책 :
첫페이지. 제목과 작가소개가 하나의 제목으로 표현되고. 근이와 똑 닮은 남자아이가 붓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첫표지부터 관심집중이다.

Draw me a star.(Draw me ~은 주제문장이다. 달을 그려주세요.)
And the artist drew a star.
(첫장은 화가인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별을 그려준다.)
It was a good star.(멋진 별을 완성한 부분이다.)
형용사도 챙겨보는게 좋다. 첫번째 작품은 Star
Draw me the sun, said the star. (별은 친구인 태양이 필요했나봐요.)
And the artist drew the sun.(아이보다 좀더 큰 소년이 된 모습인듯 해요)
t was a warm sun.

Draw me a tree, said the sun.(태양은 따스하게 내리비쳐줄 나무가 필요했나봐요)
And the artist drew a tree.
It was a lovely tree.
Draw me a woman and a man.(별.해.나무가 있으니.사람이 필요했나봐요)
And the artist drew a handsome couple.(어른이 된 화가의 모습일까요?)

Draw us a house, said the couple.(아담과 이브를 연상케 하네요. 이젠 집이 필요하겠지요?)
And the artist drew a house.
It was a strong house.(튼튼한 집을 원하나봐요)
Draw us a dog, said the house.(집이 심심했나봐요.)
And the artist drew a dog.
It was a big dog.(자신의 친구가 되어줄 큰개를 원 하나봐요)

Draw me a cat, said the dog.
(아이들한테 가장 친숙한 강아지도 다른 동물 친구들이 필요했나봐요)
Draw me a bird. said the cat.
Draw me a butterfly, said the bird.

Draw me flower, said the butterfly. (나비는 당연 꽃이라는 친구가 필요하겠지요?)
And the artist drew red and yellow and blue and purple flowers. (아름답다)

Draw us a cloud, said the flowers. (꽃은 물이 필요해요. 그래서 구름을 그려달라고 했나봐요)
And the artist drew clouds heavy with rain.(거보세요.비를 담은 구름을 그려줬네요.)

어머나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네요. 그 사이 화가는 부쩍 나이가 들어버렸네요.
멋진 Rainbow도 잊지 않았네요. 주가 그려달라고 했을까요?
아마. 구름이 비를 내려.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었나봐요.

Draw me the night, said the rainbow.(무지개는 이젠 졸리나봐요. 밤을 그려주세요.)
And the artist drew a dark night. (어머.화가가 할아버지가 되어버렸네요.)

Draw me the moon, said the night.(밤이 되었어요. 달님을 찾는게 당연하지요?)
And the artist drew a full moon.
Draw me a star, said the moon. (달님은 누굴 찾을까요? 우리의 주인공 star죠)
mama. draw me a star! ok. 근이와 엄마와 대화에요. 멋진 별을 그려주고.
근이는 이 책을 보며 별을 그리네요.


Then, together, they across the night sky. (화가가 나이가 들어 하늘나라에 간 걸까요?)

마지막. 페이지부분이에요. Dear friend하며. 에릭칼이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요.
아마 이책을 쓰게된 배경을 편지글로 쓴것 같아요. 필기체라 자세히 번역해봐야겠어요.ㅋ

이책을 읽고 정리하다보니. 모든 세상에 있는 사물들과 여행을 한 기분이네요. 울근이도 그느낌을
느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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