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6/스텔라
휘호가 올린 지난번 글에서 10월에 다시 인신당을 시작한다하여 기다렸는데, 모친의 전언에 따르면 지금 기사를 찾고 있는 중이라 하니 이번 주말에 다시 시작할 것 같습니다.
주말동안 기다리다가 글이 올라오지 않길래 한번 더 혼자 진행을 해 보았습니다.
나홀로인신당을 하면서 기사를 찾다보니 초등고학년과 중등에 맞는 흥미로운 내용을 찾는게 쉽지 않더군요. 어른 눈높이다보니 아이가 재미없어하는 내용도 많았구요. 아무래도 또래의 눈높이가 필요한 것 같아요.
쉽지 않은 일을 선뜻 맡아 진행하고 있는 휘호에게 정말 고맙고, '나홀로 인신당'을 응원해 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에게 많은 힘이 됐답니다.
중등 언니 오빠들의 화려한 귀환을 기다리면서....^^
몇일전에 지구상에 단 한마리 남은 흰 혹등고래 '미갈루'가 호주 앞바다에서 목격됐다는 기사가 보도되었죠.
미갈루는 색소결핍에 따른 변종 알비노 고래로 "하얀친구"를 뜻한다고 합니다.
인간의 자연파괴행위로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이 많다고 하는데, 지구의 주인이 인간이 아니라 모든 생물임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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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께 필요한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