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할머님의 조언아래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려고하는 엄마입니다. 한번씩 질문하는 엄마에요... 안녕하시죠? 오늘은 ort 질문 할려구요. 어제 ort를 대여하는 분이 아파트에 오셨어요. 그분의 설명에서 이상한 점이 있더군요. ort 1세트 의 구성에서 테입이 6개인데 글자없는 책에 해당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인가요? 테입이 없으면 나머지 책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그냥 책에 나온 글자만 읽어 주기엔 좀 부족하겠고... 그리고 글자없는 책은 꼭 필요하나요? 글자있는 책만 읽으면 안 될런지요. ort 1 과 ort 2 의 수준이 별 차이가 없어보이던데 어떤가요? 마지막으로 cd 의 활용은 어린 아이에게 효과가 없어보이는데 어떨까요? 요즘 생활고에 찌들려 ort 를 저렴한 방법으로 필요한 것만 사주고 싶은 심정인데 할머님의 경험담을 들려주시면 참고가 되겠습니다. 세트를 다 하기엔 너무 부담이 되네요. 1 세트의 구성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부분만을 골라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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