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산타할아버지가 안 오셨습니다.
왜냐구요? ㅎㅎ
다음 대화를 들어보세요~^^
큰아들: 엄마, 우리가 알아서 선물 없는거죠?
엄마: 응^^
막내: 난 모르는데 왜 선물 안주냐구요.. 으앙..
어떤 내용인지 아시겠죠?
엄마가 산타란걸 두 아이는 알고 막내는 아직도 이해가 안가고..
요즘 막내 폐렴으로 병원약 먹은지 2주째입니다.
2주전 딸 태권도에서 친구가 발걸어 무릎으로 땅을 짚는바람에 1주일 물리 치료받았는데 바로 막내 폐렴진단으로 또 병원 왔다갔다 하느라 정신없이 12월을 보냈습니다. 막내는 이제 x-ray상 깨끗해졌다고 약만 5일치 더 먹으면 된다합니다. 아이들이 셋이다보니 일거리도 많네요..
모두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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