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쌍둥이 아들둘에 4살막내아들까지 아들 셋을 둔 엄마예요.
나름 집에서 영어책도 읽어주고 노래도 들려주면서 엄마표 영어를 하려 노력은 해왔지만
갑자기 불안해지고 조급해 지는 마음은 참기 힘드네요.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는데 사립갈 예정인데요..
그 학교 일학년애들은 영어로 작문도 잘하네요.
울 얘들은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이나 the wh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같은
책을 떠듬떠듬 읽는정돈데...
계속 소신을 갖고 엄마표 영어를 고수해야할지 아님 학원을 보내야 할지 ..
경험 많으신 맘들의 충고와 격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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