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세되는 여아구요...
경제적인 이유로 일반유치원 갈 예정이구요...
5세 지금 영어수준은....
이제막 파닉스 저랑 시작했구요,... 간단한 소리는 잡아서 스펠을 조합하더군요...mom, dad, cat, dog,pig....이런...
카이유, 티모시, 매직스쿨버스, 각종 영화 주로 보구요... 아주 즐기는것 같구요, 다 이해하는것 같지는 않구요...
왠만한 자기 표현도 하고... 보통수준의 영어는 되는것 같습니다...
지금 원어민과 교포수업 주 1회씩하고 있구요...
선생님들의 얘기로는 잘 한다고 하더군요...
내년에 일반유치원 다니면 혹시 영어를 거부하지 않을까?? 걱정이되기도 하고, 어떻게 잘 이끌어줘야할지 걱정입니다...
제가 해야할 몫이 더 커지는 것 같아 걱정스럽네요...
이러다 제가 너무 아이만 다그치게 되는건 아닌가 싶구요...
지금 제 계획은...
1. 하루 2-3권의 영어책(step into reading level 3-4 수준) 읽어주기.
2. 파닉스 엄마랑 조금씩.
3. 원어민 수업 & "learn to read" 주 1회씩 수업.
4. 집에서 하루 4-5시간 "영어"노출.
어떤가요???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잘 따라줄수 있을지가 걱정이긴한데...
여기서 부족한건 뭘까요??? 어떻게 해야만 아이가 거부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나아질지요???
뭘 어떻게 채워줘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컨텐츠공모전][영어요리]<세계의 요리> 인도편- 치킨카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