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책에 실린 어린이 시라네요.

위 책에 실린 어린이 시라네요.
홍박샘님 댓글중에..ㅋㅋ
그래도 간사하게(여기서 간사한 사람은 저입니다, 오해마세요) 좋은 대학은 갔다는 말씀에만 눈이 꽂히네요.
대학가서 한 일년 놀아도 좋으니 좋은 대학만 가다오~~ㅋㅋ
건강하게만 자라다오같은 이 세속적인 엄마의 마음...
이 시의 아이가 정말 하고 싶은 미용사도 박준처럼 세계에서 활약하는 사업가가 될 수도 있기에 좀더 크게 좀더 세련되게 다듬어준다면 좋지 않을까요? 라고 한번더 간사한 마음 남겨요.
아이의 아픔보다는 자꾸 엄마의 욕심만 드러내게 되는 못난 엄마같아서 아이의 시를 보니 참...마음이 따갑습니다.
그래도 이 아이는 꿈이 있잖아요...ㅋㅋ(끝까지 간사한 이.아.줌.마)
그거 다 어른들 입에서 나오는 거 아닙니까..
야채 장사를 하려해도 국제적인 사업가가 되려면 좋은 대학 나와야 한다는...ㅋㅋ
[미책방+미디방]다섯번째 숙제현황
최소한 얘보다는 나아야
<책>3점대 챕터북 소개-4
36번 헌트 녹음파일입니다.
26. 리즈
kate녹음입니다.
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