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7살.4살. 아이를 둔 엄마예요...
영어는 다들 초보구요..
까이유를 샀는데 애들이 안보네요...
넘 화면이 느리고 자극적인 인크레더블이나 몬스터주식회사 이런거보니깐 심심한가보네요..
영어로 보여주는데 벌써 몇번봐서 그런지 아무소리 안하고 보네요...
계속 이렇게 보여주어도 되는건지요???
어떤거는 영어면 상관없는건가요???
재미없는건 안보니 걱정이네요..
혹시 웃기는거 교육적으로 도움되는거 괜찮은거좀 추천해주세요..
까이유는 사자마자 반품해야할 것 같네요.. 처음부터 해보자는 생각으로 샀는데 영 안보네요...
노출시켜주라해서 하루에 비디오 테잎 책해서 3시간정도 노출시켜주는데 그러면 정말 들리나요??
무식하게 하는데 정말 되나요>>????
혹시 그렇게 하는 맘님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글구요.. 예전에 볼때는 영어 잘 가르킨 맘님들 경험담 같은게 있었는데 어디에 숨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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