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s of a fourth grade nothing by Judy Blume
책 읽으면서 Peter엄마는 왜 사서 고생하는가 싶다가도 우리네도 막내한테는 한없이? 너그러운것을 보면 엄마들은 모두 같은가 봅니다. ^^
오늘 new face 성규맘님도 함께 하셨는데 아이들 학교 부모세미나에서 알게 된 엄마를 제가 꼬득였어요~ㅎ
방학이라 한달만에 만나 급히 이야기나누고 2월 10일 10시에 Hoot으로 만나기로 했습니다.
모임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관심있으신분은 댓글이나 쪽지, 문자
(010.9137.0490)남겨 주세요~^^
날이 좀 풀린것 같습니다.
그래도감기 조심하시고 즐독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23번 에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