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4학년이구요...리틀팍스 1년정도 한거 같은데 진도는 4단계 수월하게 하네요
동화1편(원문-단어장-퍼증-퀴즈 등) 순서대로 다하고, 원문 프린터해서 엄마앞에서 다시 읽게한 다음, 보고싶은거 보게 하면서 진도 천천히 뺐네요
dvd와 cd는 어릴때부터 자주 노출시킬려고 노력했구요
4학년 올라가니 조급한 마음에 학원상담 가보니, 보내고 싶은 맘이 없어졌어요..
왕복시간, 숙제, 비용 등등....엄마표로 제대로 1년만 끼고 해보고 효과 있으면 또 1년 연장해보자는 맘입니다...근데 불안하고 확신이 안서고... 엄마표로 한답시고 제대로 못해서 1년뒤에 우리아이 소중한1년이란 시간은 어디가서 보상받나 이런 고민도 되네요 ㅠㅠ
검색해보니 영어책 읽기가 답인거 같은데 회화도 욕심나요...
회화가 되면 문법은 수월할거같아서요..물론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계획1)집중듣기(20분이상)+영어책읽기+리틀팍스
계획2)집중듣기(20분이상)+영어책읽기+화상영어(주2~3회)
이런계획 어떤가요?
둘중 어느것이 나을까요? 리틀팍스를 끊고 화상영어로 가야할까요?
맘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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