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맘님의 글입니다. > 유아기때부터 영어를 아주 많이 접해주었어요. > 실증을낼까봐 홈스쿨은 아직한적없구요. > 이제 할려고 하는데,인터넷을보다가 영어가 나오면 "아이영어잖아?"하면서 > 다른데관심을보여요. > 수업식으로 하지않아 아는게 없어서 그럴까요? > 정말속상해요. > 영어만세,8방식,빙뱅붐,디즈니영어교실,ort1234,리듬동화,그리고그외 개인적으로사준 영어동화가있어요. > 그런데아이를 잡아놓고 시킨적한번도 없는데 왜 이런 반응을 보일까요? > 제가 제일두려웠던게 일찍 실증낼까봐 하는건데 그래서너무조심스레 > 환경만 만들어 준건데 울아이가왜 그럴까요? > 맘님들의 경험담이나 좋은예를알켜주세요. > 지금아이한마디에 정말 울고싶습니다.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군요. 울 딸은도 세살에 영어모임을 시작으로 집에서 제가 생활영어로 애기라고 비디오 같이보고 스토리북 활용하고.....뭐 그런식으로 시작해서 이제 제법 읽고 코스북 렛츠고3권을 혼자서 듣고 스기도 합니다. 그러나 도통 친구들이나 다른사람 에게영어잘하는걸 노출하기를 넘넘꺼려합니다. 좀 친해지면 나아지긴 하지만....요즘은 여어로 물어도 대답도 하지 않으려고 해요. 같이 모임하던 친구들에게 물으니 6세들은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시기가 있겠지 하며 저 자신을 추스립니다. 뭔가 해결 방안은 없을까요? 우물안개구리처럼 가르친건 아닌지.....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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