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는 손발에 땀이 많이 납니다...
어릴땐 어려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금도 연필잡고 쫌만 지나도 땀이 줄줄.
종이접기를 좋아하는데 좀 복잡한 작업은 종이가 축축해 져서 곤란할지경이구요.
어쩔땐 손에 습진이 생기기도 하는데 병원가서 약받아 바르고 좀 나아지고
또 한두계절 있으면 다시 그러고...
이번에는 좀 심해서 손이고 발이고 전부 빨갛게 좁쌀처럼 오돌도돌...
보기만해도 간지러워서 죽을 지경인데, 몇번 그랬다고 꾹 참고 있는걸 보니까 더 속이 터지네요...
일단 병원약 받은거 바르고 나아지면 어째야 할까요...
혹시 비슷한 상황 있으셨으면 좀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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