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이런 내용을 올리나 하고 핀잔주실까봐 은근히 걱정이네요. ;;;
초기 쉬운 리딩북을 한글책으로 만들어봤어요. 그냥 여백에다가 굵은 글씨로 또박또박 쓰면 되구요.
저렴하게 중고로 3,4만원짜리 한솔 북룸을 80권 구입해서 마구 활용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볼펜으로 적지 말고
컴퓨터 고딕체로 입력해서 출력해서 한글책 여백에다가
풀로 붙이면 됩니다. 그러면 어설픈 리딩북의 완성
아주 크고 시원하게 출력해서 떡하니 한글책에 붙이면 됩니다.
그러나 신선함은 없어서 효과는 떨어질지 몰라요.
급한대로 활용하라도 올리는거라서 영- 효과가 없다고 하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전 한솔 북룸책이 내용이 너무 좋아서 한번 리딩북으로 활용해보았어요.
여백이 많아서 글씨를 크게 적어도 좋아요.
한솔북룸 책 내용이 외국책 번역한 것이라서 영어로 간단하게 번역하기 딱 좋아요.
만약 우리 나라 책이라면 영어로 엄마가 번역을 해주는게 부드럽지가 않은데 한솔
북룸이 이래저래 딱입니다. 두번째 사진 보세요. 여백이 많지요
별로 좋은 아이디어 아니니 필요없으시 분들은 그냥 지나가셔요.
제가 올리고도 쑥쓰럽네요. ;;;
저처럼 볼펜으로 적지 말고 컴퓨터로
시원시원하게 출력해서 풀로 붙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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