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7개월에 달하는 미국과학교과서 프로젝트가
드디어 마지막 한 주를 남겨두고 있네요.
처음 시작할 때의 인원에 비하면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중도 포기하셨지만,
그래도 우리 반은 정말 성실한 분들이 많아서
끝까지 잘 유지되고 있는지라
뿌듯하고 자랑스런 맘입니다(자화자찬..ㅋ)
늘 하는 얘기지만
혼자 했더라면 이렇게 끝까지 해내기가 거의 불가능했을 듯해요.
그러니 우리 서로 칭찬하고 감사하고 자랑스러워해도
충분할 거예요.
아직 한 주 더 남았으니 으쌰으쌰 하시고
방학도 다 끝나가니
여러가지 시작했던 것들 잘 마무리하시길 바래요.
저희집은
영어책 한글책 집중 읽기 목표였는데
지난 주에 좀 느슨해져 책읽기에 소홀하긴 했지만
목표로 했던 5000/5000 페이지 읽기는 빠듯하게나마 이룰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주엔
남은 책도 읽고
방학 숙제도 마무리하고 (이건 완전히 맡겨놔서 어찌 되어가고 있는지...ㅠ)
시간 쪼개서 부상으로 걸었던 영화관람, 외식, 엄마랑 당일치기 여행까지
해야해서 좀 바쁠 것 같아요.
방학 마무리 어찌들 하고 계시는지 얘기도 들려 주시고
아이들이 열심히 한 과제들 올려 주세요~~
다음 주 숙제방은 소윤맘께서 열어 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Kate녹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