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네살인데요, 공구중인 로렌의지식그림책이 너무 어려울까요?
행성에 관심갖기 시작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너무 어려운 책이 포함된것 같아서 오바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한글책도 같이 사는것이 좋을까요?
저희 아이가 네살인데요, 공구중인 로렌의지식그림책이 너무 어려울까요?
행성에 관심갖기 시작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너무 어려운 책이 포함된것 같아서 오바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한글책도 같이 사는것이 좋을까요?
로렌의 지식그림책은.. 나이를 크게 따지지 않을것같아요
물론 글밥을 아이가 100%이해하기엔 책의 글이 많다 생각하실 수도 잇는데,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면서 하면 전혀 문제없을 것 같아요.
그만큼 그림이랑 사진이 많이 많이 들어있거든요.
그림책이기 때문에 4살일 때도 보고 조금 나이들어서도 다시 봐도 될거라 생각됩니다.
과학책이나 백과사전 씨리즈가 왜, 몇년동안 두고두고 봐도 괜찮은 그런 거잖아요.
로렌의 남편이 우주항공 연구원이라 그런지 이사람도 처음엔 수학쪽으로만 쓰다가 우주과학쪽으로 내용이 바뀐것 같던데, 과학적인 이야기를 그림으로 잘 풀었구요, 또 '우주인'의 시선에서 '지구인'을 바라보는 관점도 괜찮아요.
전 재밌게 봣어요. 몇 권은 하드커버라 보관도 오래 오래 잘 할 수 있을 것 같구요..ㅋㅋ
페이지수가 많지는 않아도 책 전체가 가득 그림과 사진이니 어릴 땐 엄마가 도와서 책을 읽히시고,
조금 이해할 때쯤엔 스스로 글씨를 읽어가며 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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