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침9시부터 하루종일 쑥을 들락날락...하고 있어요...
여러가지 쑥의 프로젝트들 따라하고 있어서...숙제도 올리고...
게시판 들락거리며 기웃기웃 거리며 댓글도 달고요....
또 아이들이랑 지내다...
아이들이 슬며시 제방에서 빠져 나가면....또 쑥에 로긴하고...
어!!댓글이 달렸네???
이럼서 확인하고....ㅎㅎㅎ
아이들이 예비 초2,3 이라서...아직은 아직은 그리 조급하지 않은데...
제가 쑥질을 하다보니...전 너무 무지하네요...
엄마표란 이름하에 체계적이지도 않고 지속적이지도 않았던 활동들이 쑥에와보니..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되버려서요...ㅜㅜ
지금 저는 열심히 검색하며 무지함을 무마시키려 하고 있씁니다....
전에 반갑다 영어야님도 몇날 몇일 검색해서 글을 읽으신다고 하신거 같았는데...
저도 그러고 있어요..ㅎㅎㅎ
엄마표 영어라...
한글도 책많이 읽고 이런저런 독후활동하면서 뗏기 때문에 영어도 책을 많이 읽히면서 한글했을때 처럼 하면 될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네요...
뭔가 체계적인 아웃라인이 있어야 할듯해요...
읽기도 단순히 그림책만 읽는게 아니라...리더스에 챕터북에 코스북에 나름 순서대로 가야하고...
어느순간 파닉스며,,,롸이팅까지...동시에 접할수 잇게해줘야하는데...
홍박샘님 테솔 신청할걸 그랬나봐요...ㅜㅜ
온라인이라 괜찮겟지 했는데 일을 하고 있으니...정해진 시간에 접속해서 수업을 들을수 없어서 망설였었거든요....다음기수땐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할듯해요...
애니웨이!!
쑥은 정말 보물창고 같아요...이런쑥을 많은 분들이 제대로(?)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네요...
첫 게시글인데...게시판 공해는 아닐지..살짝 소심해지며 작성완료를 누르려 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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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