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딸아이는 6살이구요....
영어랑은 꽤 친한 아이입니다. 창작은 취향에 따라 그냥 구입했는데
과학책은 무엇이 좋을런지요... 워낙 종류가 많아서리...
유치원에서 스콜라스틱 사이언스를 교재로 사용하는 것빼고는
과학관련책이 집에 거의 없어용~~
좀더 다양한 어휘확장도 필요한 시점인것 같아서요..
사이언스관련 좋은책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딸아이는 6살이구요....
영어랑은 꽤 친한 아이입니다. 창작은 취향에 따라 그냥 구입했는데
과학책은 무엇이 좋을런지요... 워낙 종류가 많아서리...
유치원에서 스콜라스틱 사이언스를 교재로 사용하는 것빼고는
과학관련책이 집에 거의 없어용~~
좀더 다양한 어휘확장도 필요한 시점인것 같아서요..
사이언스관련 좋은책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설명을 상세하게 못드려서 링크해 두었으니 상세한 것은 가서 한번 읽어 보세요.

Time to discover인데요..
그림에 글밥 한 두줄 정도된 과학 시리즈 입니다.
예전부터 인기가 많은 책이구요.
원래는 초등용으로 나왔으나 초등 전에도 많이 보지요.
과학을 원래 좋아하는 아이에게 적당할 것 같아요.
엄마가 도움을 주시면 다양한 접근이 가능해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3516&jc=70000588&sc=01-04
상세하게 보시구요..
이건 브레인 뱅크인데요..K와 G1 두 단계로 나와 있어요.
6세라서 글밥 많고 실사인 정보 전달책 보다는
이런식의 이야기 중심의 과학/사회류를 접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워크북이 아주 탄탄히 나온 책입니다.
워크북 풀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좋겠지요.
부모 가이드도 있구요.
http://eshopmall.suksuk.co.kr/event_suk/main.php?list=081014_brain.htm
몰에서 설명해 놓은 것 읽어 보시면 가늠이 되실 꺼예요.
이건 6세에게 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요즘은 6세도 천차만별이니 1단계정도를 보여주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두고두고 볼 수 있지요.
웅진 원리가 보이는 과학동화의 원서 입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2929&jc=10001607&sc=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