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이 오네요.
미국과학교과서 대장정을 마무리 하는 날이.
우리 아들이 이 긴~~여정의 마지막을 함께 하게 되어
뿌듯하기도 합니다.
아들에겐 쑥의 첫 프로젝트였습니다.
가끔 울리기도 하고,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잔소리도 많이 했습니다.
그렇잖아도 영어 싫어하는 아들,
영어라면 진저리칠까봐
시즌2 접어들어선 혼자하게 내버려 뒀습니다.
즐기진 않았지만 꾸준히 했습니다.
초등 다른 학년에 비해 오붓한 인원으로 시작한 우리 6학년.
마지막 숙제방에서 다시 한 번 보고 싶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