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쿠키클래스책을 꼭 받고 싶어 열심히 신청을 했더니 정말 왔더라구요.
요리할때는 어떤 영어를 쓰는지 궁금했거든요...
설래는 맘으로 열어보았습니다. cd와 함께 첫장을 넘겼더니 아는 단어도 있었고 새로운 단어들도 있어 저또한 배우는 맘으로 아이들과 열심히 보았습니다. 이런 단어가 이런 부분에서도 쓰는구나 싶어 신기하기도 하고 새롭기도 했습니다. 다른분이 쓴 후기를 보니 저와는 하늘과 땅 차이로 잘 하셨던데요.. 저는 영어를 할 줄 몰라 배우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했기에 많이 미흡한 글을 올리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조금 아쉽다면 처음부터 모든것이 영어로 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요리의 순서만 쫙 되어있더라구요..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읽는지 읽은게 맞는지 모든게 낯설고 어렵더라구요... 몇번씩 들을 수 있는 요리순서도 좋지만 책에 나와 있는 다른 페이지의 영어들도 수록되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물론 첸트는 애들이 따라부르기 쉽게 되어있어 늘 하루죙일 틀어 놓았더니 재미있는 부분은 자기내들도 모르게 따라하기도 하더라구요..
배움이 많이 짧은 저희에게는 감사한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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