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셋째가 6살인데요. 형들따라 세돌무렵부터 어깨너머로 튼튼주니어 해서 얼마전 끝냈구요.
정말 어깨 너머로 해서 그런지 보통 주니어 끝낸 애들에 비하면 실력이 미약하지요..^^
지금 런투리드 1/3 정도 보고 있어요. 책 보고 CD듣고, 워크북 풀고..아직 파닉스는 안 했고, 알파벳은 따라 쓰기 할 수 있어요.
ORT를 2,3단계는 어린이집에서 기관용으로 중간중간 수업을 하고, 4,5단계는 제가 읽어주고 있어요.
근데 스토리에 집중을 하다 보니 반복없이 단계를 올리고 싶어해요. ORT가 비싸서 전 반복을 하고 싶은데...
보통 엄마가 읽어주는 경우 어떤 방식으로 하시는지..? 4,5단계 스토리 테잎도 있긴 한데 ort테잎이 재미없어서인가 듣기 싫어해서 제가 주로 읽어주는데..다른 분들도 그냥 한번씩 읽어주고 윗단계로 가시나요...
어제 5단계 다 보고 오늘은 6단계 읽어달라고 하면서 그림을 열심히 보더니 저한테 스토리를 이야기 해줘라구요..
그냥 읽어주기만 하면 되는지...판단이 안서네요. 어제는 5단계의 "New Baby" 가 재밌었는지 그림도 그리더라구요..
매직키 dvd를 재밌게 보고 있어요. 지금 1집 사주었는데 좀 더 반복한 후 전집 사줄 계획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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