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6살, 28개월 남자아이 둘을 둔 영어에는 아주 무지한 엄마랍니다.
큰애가 9월부터 어린이집을 잠시 쉬고 있어서 집에서 영어를 해줘야겠다고
마음먹고 시작하고 있답니다.
일단 삼성 그림책으로 시작1단계를 하고 있어요. 그전에는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4번 하던 영어가 전부였어요. 집에서는 영어동요뿐만 아니라 영어로 된 비디오조차도
보지 않으려고 강한 거부를 했어요.
지난 9월부터 집에서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 을 하면서 지금까지 했던
1단계의 내용은 거의 외우다 시피 하고 테잎도 자기전에 꼭 듣고 있답니다.
하루에 한시간정도는 영어 tv를 시청하게 하고 있어요.
그리고 놀때 영어동요 자주 틀어주며 영어에 노출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것만으로는 너무 부족한듯해서요.
그래서 찾아보니 스콜라스틱의 "sigh word readers"와 jy의 "파닉스키즈"를
알게 되었는데 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과 같이 병행하면 어떤게 좋을까요?
너무 많이 하게 되면 또 거부할까싶어서 천천히 같이 해나갈려구요.
영어에 너무 무지한 이 엄마를 위해 댓글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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