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6세 맘입니다.
폴리테스트, 테스트삼아 본건데 잘한다고 해요.
그래서 더 문제입니다. 지금 다니는곳을 옮겨야 하는데, 테스트에서 레벨이 안된다고 했으면 옮길생각도 없었는데, 다른애들에 비해 잘하는 편이라고 하니 더 갈등입니다. 파닉스가 학습이 잘되어있다고 하네요. 쓰기도 잘하고
스피킹은 좀 딸리구요.
폴리 커리만봤는데 솔직히 너무 심플합니다. 리딩이 압도적으로 많더군요.
저는 폴리는 스피킹중심이라고 알고있었는데 아닌가요?
저의 영어에 대한 믿음도, 스피킹이 되고 난후 리딩에 들어갈 것
리딩도 반드시 그림책을 많이 접한후에 (쑥쑥맘들처럼 최소 500권이상) 리더스를 들어갈 것
이 두가지의 원칙을 나름 세우고 지키려고 하고있습니다.
폴리테스트 첫장부터 쓰기를 시키던데 쓰기를 중시하고 있는건가요?
그런데 저희 애 성향이 폴리와 맞고 폴리에서도 흔쾌히 오면 잘할거 같다고 하니
보내면 많은 효과를 볼수있을 거 같아 욕심이 나네요. 엄마의 욕심일 뿐일까요
지금 다니는 곳에서 7세까지 졸업을 시킬 수는 없을거 같고 어차피 한번은 옮겨야 하는데
일찍 옮기는게 나을지 어떨지 전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폴리가 확실히 스피킹 중심이고 원어민 100프로라도 애들 각자가 모르는거 없게 진도를
나간다면 보낼 맘이 있는데, 테스트와 상담내용으로 보건데 writing reading 중심인거
같아서 것때메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여기에대한 확신을 주실분 혹시 계시면 답글좀 달아주세요.
애들각자에게 맞춤형 교육을 할수는 없지만 애가 겨우 수업을 따라갈수밖에 없는
분위기의 영유는 결코 원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학부모와 많은 상담을 통해서라도
수시로 애가 뭐가 되고 안되는지 체크를 할수는 있게 되어있는지,,, 것도 좀 알구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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