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가 자욱한 아침이네요~ 정말 조용한가봐요. 개들이 그리 짖어대니~ ㅎㅎ
갖고 있을 때, 함께 할 때 소중함을 알고 감사해야하는데~
가족과 친구, 추억이 있는 여기 이 곳이
오늘따라 새삼 감사하게 느껴져요~
3주 되었으니, 그리우시겠어요. 언능 한국으로 come back하시와요~~^^
오늘 가위바위보 6번 다 무승부예요~ ㅎㅎ

부러우시나요~~
밥도 잘묵었고 좀있슴 동네 아즘들이랑 수다떨으러 나갑니다.ㅎㅎ
샘이 말하는 그 느낌 알겠습니다. 그림의 떡 내것아닌 내것 같은 느낌?
부러워하는 곳에 산다니 왠지 더 기운이 나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맘도 들고
이번주 활기차게 지내게 될듯합니다. 건강하세용~~~
[미책방+미디방-17번째방]대문열어요~
[미책방+미디방]숙제검사입니다~
예비초등4학년 늦은 첫인사 드립니다^^
우쿨렐레 작은 음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