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책을끼고 살던 아덜녀석... 7살때 시력이 좋지않다는 소릴듣고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
그때부터 인터넷을 뒤지고뒤져 찾아낸것이 블루베리였습니다...
때마침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도 블루베리가 눈에 좋다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유기농블루베리를 구입해 날마다 한잔씩 주스를 만들어 먹였더니... 지금은
2학년인데 안경끼지 않아도 학교수업이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답니다..
같이 꾸준히 먹었던 둘째는 멀리 지나가는 개미까지 볼정도로 시력이 좋구요..
늘 안구건조땜에 힘들어하시던 엄마도 이젠 많이 좋아지시고 새벽에 돋보기없이 성경책을 보실정도가
되었답니다..
중요한건 꾸준히 지속적으로 먹여야한다는거예요..
국산 블루베리는 비싸고 양도적은듯하여 믿을만한 외국회사의 유기농블루베리를 구입해 꿀과 우유를 넣고
갈아서 먹으면 맛도 좋아 아주 잘먹어요.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눈...잘 지켜야겠죠 ~~ *^^*


쑥쑥몰
체험이벤트














[겨울방학] 가은이의 초저가 겨울보내기 Pl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