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선배님들의 글들로 요즘도 힘을 받으며 초심을 잃지않고 꾸준히 진행해가는 준우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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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작년이맘때부터 준우는 꾸준히 생활영어 노출이 계속되어 왔었구요.
그이전에는 생활영어를 제외한 영어노출은 계속 있었구요.1년전부터 제가 본격적으로 생활영어에 들어갈때 아빠도 생활영어에 동참하며..일년을 보내왔네요.
하지만 올여름 준우가 40개월쯤 부터는 우리말이 너무 폭발적으로 늘어가는 바람에 준우는 내말에 무조건 한국말로만 대답하는 기간을 거의 두달 정도 보냈읍니다.
하지만 꾹 참고 아이를 재촉하지 않고 언젠가 다시 하겠지라는 맘으로 계속 나아갔더니 다시 영어로 대답도 하고 자기가 하고 싶을때는 먼저 저에게 영어로 말도 걸어오더군요.
요즘은 하루에 20에서 30%정도 저에게 영어로 합니다.
책읽기는 ort,3 4단계..
fireflies(옥스포드리딩트리)
어스본 first experiences
까이유
easy story house
삼성명작동화
그외 단행본들..
하루 3,4권 절대 많지 양으로 갑니다.
그러나 1년이 되니 많은 어휘들이 준우한테 쌓여가더군요.
dvd노출은 하루에 1시간은 꼭 가구요.
노래는 동요..올드팝.(주로 제가 좋아하는 음악으로요)
거의 하루 3시간이상 노래 노출이 있구요.
아직 집중듣기는 없읍니다.
흘려듣기가 많구요.
주로 까이유,리틀베어등..준우가 좋아하는것으로요.
엄마! 영어로 말하느것 싫어 라고 말한적이 그동안 5번 정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 슬럼프가 왔을때마다 무조건 노래를 더 많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가장 심했을때는 준우가 맘마미아 영화를 보구 아바를 좋아하게 되어 스럼프가 자연스레 넘어간것 같네요.
내년도 지금처럼만 할 생각입니다.
영유는 고민좀 하다가 그냥 아파트 어린이집으로 1년보내고 6살이 되면 일유로 보낼생각입니다.
영어는 지금처럼 그냥 저혼자 꿋꿋이 해보려구요.
동영상 또 올려봅니다.
제가 좀 실수가 많습니다.
아직도 가끔씩 준우한테 틀린 문장으로 말하곤 한답니다.
재밌게 보세요..
휴..죄송해요..갑자기 동영상이 안올라가네요.
남편한테 다시 올려달라고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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