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된, 욕심많은 딸은 둔 맘입니다.
울 엄마는 도대체 왜 나한테 영어를 안가르쳐주는지 모르겠다며 제 할머니께 투덜거렸다는 소리를 듣고
저는 '드뎌 그 분이 오셨다'를 외치며 쑥쑥을 헤매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넘 많은 자료로 망망대해를 혼자 둥둥 떠다니는 느낌입니다.
여러분 ~ !
도와주십시요,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시고 가장 도움이 될만한 소스를 가지신 분이 뉘신지 저에게 귀뜸을 해주세요.
그 분의 닉네임을 가르쳐 주시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수 있을 듯 한데요...
아님 더 좋은 방법으로 이 곳 쑥쑥의 바다에서 저에게 등대 노릇을 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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