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엔 탄탄 1차와 영어판 두가지가 다 있는데..다 활용잘하고 있답니다. 먼저 한글을 읽어준후 내용을 아이가 어느정도 인지한 후 영어를 읽어주니 그림이 똑같으니까 영어판내용을 거의 외우다시피하구여 제목만들어도 어느책인지 가지고 온답니다.영어판에는 1차와2차에서 반반씩 들어가구여.네오키드영어보다는 쉽답니다.(4,5단계는 글이 좀 많고 탄탄2차에 해당) 저는 중고로 구입해 아주 활용잘하고 있는데여 애기가 19개월이면 글이적고 쉬운 탄탄 1차정도가 맞을듯 싶네여...영어에 어느정도 인지가 되면 영어판을 사주고 시디와 책으로 자극을 시켜주면 좋을듯 싶군여..울애는 40개월이랍니다. 지미니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19개월된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쑥쑥에서 항상 많은 정보 얻고 있다가 오늘은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 > 그동안은 단행본으로 영어, 한글 동화책을 사서 읽어주다가 이번에 창작 동화집을 사주려고 서점에 나가 보니 요즘은 정말 좋은 책이 너무 많더군요. 네오키드, 탄탄 테마, 새로 나온 슈타이너 테마 동화까지.... > > 많은 분들이 탄탄을 추천하셨는데, 얼른 보기엔 슈타이너 테마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 > 그리고, 탄탄은 영어 동화와 한글 동화가 중복이 된다고 하는데, 구입한다면 영어 동화와 한글 동화 중 어느 것을 구입해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두가지 다는 좀 부담이 되기도 하고,,,T_T) > > 우리 아이가 가지고 있는 책은 몬테소리 베이비 1,2하구요, 에릭칼 등 유명 작가의 원서, 비룡소, 네버랜드, 보리 아기 그림책 단행본 등 포함해서 50여권 정도 되는 것 같아요(아참, ORT 1, 2단계도 있네요). > > 아이 아빠는 있는 것도 다 활용하지 못한다고 핀잔이지만, 막상 읽어주려고 보면 늘 책이 부족한 것 같더라구요. *^^* > > 창작 동화 강박 관념 때문에 고민하는 맘을 위해 도움 부탁합니다. > 항상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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