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이면 당연한 현상입니다. 넘 심란해하지 마셔여. 특히, 엄마가 뭘 할려고 하면 더합니다. 그 친구들과 친해지고 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친해지고 나면 서서히 귀도 귀울이고 관심도 보일것입니다. 저도 모임을 하는데 저는 오죽했으면 즈희 아덜을 일명 '방해공작요원'이라고 했겠습니까? 지금은요? 많이 좋아졌습니다. 근데 그만한 일로 엄마들이 돌아갑니까? 주체할 수 없는 뭐든 하고 싶은 욕구가 있는데... 당연한 아이의 현상인데....
32개월이면 당연한 현상입니다. 넘 심란해하지 마셔여. 특히, 엄마가 뭘 할려고 하면 더합니다. 그 친구들과 친해지고 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친해지고 나면 서서히 귀도 귀울이고 관심도 보일것입니다. 저도 모임을 하는데 저는 오죽했으면 즈희 아덜을 일명 '방해공작요원'이라고 했겠습니까? 지금은요? 많이 좋아졌습니다. 근데 그만한 일로 엄마들이 돌아갑니까? 주체할 수 없는 뭐든 하고 싶은 욕구가 있는데... 당연한 아이의 현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