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빠른 6세이구요.
지금 다니는 유치원이 현장학습도 많이 가고, 자연친화적 프로그램이 많은 유치원입니다.
일반 유치원이긴 하지만 영어수업이 포함되어 있어 원어민샘과 교포샘 수업이 1시간 10분정도 있습니다.
처음에 이 유치원을 선택하게 된 이유도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죠~
근데...문제는..
7세 되면서...교육과정이 조금 변경되어..영어수업시간을 늘린다고 합니다.
10시-12시까지는 일반유치원 수업을 하고 1시-4시까지 영어수업 진행을.....
가격면에서도 영어유치원과 비슷하구요.(85만원선)
친한 친구들이 고민끝에 영어유치원으로 많이 옮겼습니다.
일반유치원임에두 불구하고 가격이 좀 비싸구, 영어수업은 강*에서 인지도있는 학원에서 커리큐럼을 짜서 강사를 파견한다는데.....믿음이 100%가지 않구요.
이도저도 아닐바에야 영어라도 확실히 해야하지 않냐 하면서 말이죠~
어느것이 최선의 선택일까요?
좀 내성적인 아이라..그냥 7세까지 다니게 해야할지..아님 친구들과 같이 영어유치원으로 가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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