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했던 칼럼니스트 Art Buchwald가 파리에서 14년 살고 귀국을 했을 때
그 이유를 물으니 바로 오샘과 같은 이야기를 했어요.
남의 나라에서 주변인으로 사는 걸 더 이상 못 견디겠더라고
"I wanted to be part of something."
명절도 가족이 있어 조국이 있어 생기는 이벤트이더군요.
즐거운 명절되세요~~
내아이 그만하면 충분할까?
으앙 아빠가 오지 않는데!!!!
수학교과서같은 문제집 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