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서 이것저것 구경만 하다가 선배맘들에게 조언을 받고 싶어서요...
우리딸이 내년에 6세가 되는데, 일반유치원 다니면서 집에서 책읽고 테잎듣는 걸로 영어를 접하게 하려고 마음먹고 있고 지금껏 그래왔는데요. 긴장감을 갖기 위해서 일주일에 한번 수업을 들으려고 합니다.
한가지는 스토리텔링 위주의 액티활동이구요. 8명 정원에 1시간30분정도 수업하고 일주일에 한권정도 책을 재미있는 활동으로 이해하고 좋아하게 만들어 줄수 있는 수업이예요.
또한가지는 40분 수업에 제이와이 북스의 싱잇세이잇으로 1달동안 1권을 완전히 외우고 단어노출 하면서 6명 정원의 수업입니다.
과연 아이에게 무엇이 더 도움이 될까요...
아이 혼자 수업에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스토리텔링수업후 제가 책을 읽어주거나 테잎을 듣는걸로 지나갈 것 같구요.. 제이와이 북스 책 수업은 노래를 완전히 외워서 발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액티하면서 완전히 외우게 집에서 많이 들려주는 건데...
다양하게 접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완전하게 책한권을 이해하는것이 나을까요? 둘다 수업은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책을 완전히 한권씩 외우면서 1년을 나아가면 많이 발전할 수 있을까요? 제대로 이해도 못하면서 이책저책 대충 읽고만 넘어가지는 않을까요?
너무 고민됩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여러가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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