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딸아이와 이제 좀 시작해보려고 하네요..둘째 10개월이라서 더더욱 욕심도 나구요
식탁에서 하는 생활영어문구 식탁옆에 붙여놓고 몇마디씩하구요
오늘은 목욕하면서 하는말 몇마디 추가하려고 적어두었네요
주말에는 피아노 치면서 어떻냐고 물어서....어렵다고 대답하면 할수있어 하면서 대답하려고..외워두었더니..ㅎㅎ
딸아이가 쉽다고 해서.........그냥 대답 안했어요..
고등학교뎅길때는 그래도 영어 한다고 했는데요......진짜 백지상태 머리가 되었네요
영어 책도 보이는곳에 두었구요......정말 한문장 한문장씩 해보려고 합니다
딸아이 제가 문장 말하면.......무슨말이야 하네요..........ㅎㅎ
옆에 붙여둔거 컨닝하면서.........오늘 딸아이와 마트 놀이도 하려구 해요.......
근데 딸아이 대답을 알려주면서 진행하는건가요??
딸아이는 가격이 얼마야만 아니간 다른말 하지 말고 계속 그것만 하고 싶어하니..ㅠㅠ
아주 초보엄마라서 이렇게 두서없이 남김니다..
아차..근데요..인체 영어단어 붙이기 놀이하고 싶은데요.......
찍찍이 이런거 붙였다 떼었다 어케 하는건가요..아무리 게시판을 찾아도 못찾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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