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인 6세 남아인데 공룡을 좋아해서 harry and the dinosaur을 열광적으로 좋아했어요.
글 일기가 어느 정도는 되고 있고 영어로 말 하기를 장소를 불문하고 즐겨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책이나 언어적으로나 더 많은 자극이 필요한 것 같아 쑥몰을 뒤지고 있네요
그러던중 공구를 놓칠 수없단 생각이 들어 들었다 놨다를 반복했는데, 아서가 생각보다 값이 나가는지라 신중을 기하
게 되네요.
해리책처럼 대박이 날지 아님 .... 시큰둥 할지 ...망설여져서요.
개인적으론 그림도 좋고 캐릭터도 귀여워서 질르고 싶은데 선배맘들께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요.
저희 애 취향에 맞을까요? 꼭좀 답변주세요....
공구가 내일까지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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