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맞아 시작한 챕터방이 벌써 마지막을 맞이했습니다!^^
처음시작할때는 다들 막막한 심정으로 한발을 내딛어야 했을테지만, 지금은 무언가 하나 커다란 것을 얻어가는 느낌이네요~
일주일에 세번이나 신경써 가면서 숙제 내주신 우리 홍박샘님께 가장 큰 감사를!
그리고 선생님의 숙제를 12주동안 열심히 해준 아이들에게 다시 감사를^^
시작할때 이야기했던 것처럼 끝으로 미뤄두었던 두권의 숙제방은 다음주에도 다시 열겠습니다.
숙제 제출 남은 친구들은 마무리해주세요~^^
겨울동안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면서 새로운 학년을 맞이하게되어 즐거운 기분입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또다른 쑥쑥의 어느곳에서 함께 멀리가는길 꼭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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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 상장(별건 아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