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세 되는데요
영어에 전혀 노출이 안 된건 아닌데 거의 안 되어 있다고 봐야되는데요
노부영책이랑 튼튼영어 조금 했는데요
아주 조금이라서요
근데 궁금한게요
6세부터 시작해도 외국인들처럼 입에서 바로바로 영어가 튀어나올수 있나요?
우리 어른처럼 문법, 아니면 외웠던거, 들었던거 입에서 나오는게 아니고
말하고자 하는거 그냥 바로바로 튀어나올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 경험맘 계신가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내년 6세 되는데요
영어에 전혀 노출이 안 된건 아닌데 거의 안 되어 있다고 봐야되는데요
노부영책이랑 튼튼영어 조금 했는데요
아주 조금이라서요
근데 궁금한게요
6세부터 시작해도 외국인들처럼 입에서 바로바로 영어가 튀어나올수 있나요?
우리 어른처럼 문법, 아니면 외웠던거, 들었던거 입에서 나오는게 아니고
말하고자 하는거 그냥 바로바로 튀어나올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 경험맘 계신가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제 아들래미도 6세부터 영어를 했어요...1년간...
책을 어마어마하게 사놓고...
노부영 풀셋.jfr,jir...ort4단계까지...로버트 먼치..플라이 가이...쑥쑥공구는 다산것 같아요...
정말 책은 많이 읽었는데,제가 영어 회화가 안되니...
단어 인지와 영어 읽기는 되고요,영어책읽기와 한글책읽기를 똑같이 생각해요.
하지만,말은 잘 튀어나오지 않더군요.엄마의 잘못이죠...
그래서 내년 7세는 비디오와 듣기를 집중적으로 할려고 합니다.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엄마표 영어 2년이상 하면서 외운 생활영어가 상황에서 아이에게 적용시킬 때
생각없이 습관처럼 바로 튀어나오거든요
제 나이가 37살인데도 그게 생각없이 나오는데
6살 아이에게는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해요
대신 모든 문자나 듣는음성을 영어로 해야 하겠죠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쉽지 않는 걸 감안하면
대신 읽는 동화책, 교재, 흘려듣는 소리, 또 엄마의 생활영어,... 등등으로
이중언어 아이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11월 건령이와 재령이의 사랑을 받은 책들...ㅋㅋ
[겨울방학플랜]흐흐흐...넘 거창한것 같네요. 부끄부끄
**RQ클럽과 Brain Bank의 활용을 알려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