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게시판에 인사드려요~~
딸래미를 초등학교에 갓 입학시킨 Elin 맘입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면 여행하기 쉽지 않을듯 하여
설연휴 이후로 쭉 여행 다녔지요,,,
강원도 가서 바다보며 새로운 마음을 다짐하고 돌아왔지요~~
두둥~~ 입학식날!
바짝 긴장한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다행히 담임쌤도 맘에 들어하고 학교도 좋다고 해서 맘 놓았습니다~~
오늘이 둘째날~~
학교 다녀와서 딸래미한테 알림장 보여달랬더니,,
"엄마~~ 학교에 놓고왔어~~ 선생님이 싸인 받아오랬는데~~"
허걱!!! 다시 학교로 갔네요 ㅜㅜ
입학 첫주라 등하교 같이 해주고 있는데 오늘 두번이나 다녀와서 몸살났네요,,, 완전 저질체력 ㅋㅋ
Elin과 저는 요렇게 3월을 시작하고 있답니다^^
초등학교 생활은 설렘반 두려움반이었는데,,,
쑥쑥 초게에서는 설렘반 기대반으로 시작해 보려합니다~~
초게에 계신 쑥쑥 선배맘들 믿고 두려움은 날려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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