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방학엔 왠지 정신만 없고 아무 한일이 없네요.ㅋㅋ
바로 올려드리려했는데 한탬포 쉰다는것이 벌써 지금?
박사님은 계속 올려주시고 계시니 약간 안맞는듯도 하지만
다음주부터는 또 본격적으로 마음이 바빠질거라 오늘 그냥 올립니다.
(그래도 쑥쑥은 출석하겠지만)
파일은 별것은 아니고 파일 정리하면서 쓰실만한것 몇개 남깁니다.
(기존 제공되는 활동지)
음, 요즘 일상은 똑같습니다.
하지만 감사한 일들이 많은 하루하루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있어주고 또 아직 어려서 제 곁에 있어주어 감사하고,
작은 동전지갑을 선물받아서 감사하고,
딸기가 세일이라 배터지게 먹을 수 있어 감사하고,
저도 모르게 뭔가는 어제보다 나아진 모든 것에 감사하고
골골거리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우리 친정엄마 보다는 안아프니 감사하고
좋은 사람들이 제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하고
쑥쑥이 이렇게 있어주셔서 감사하고 그 안에 박사님이 심지로 계셔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맘님들이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하고...심지어는 아침에 성공적으로 구어진 햄버그 스테이크가 감사합니다요.ㅍㅎㅎㅎㅎㅎ
너무 깁니다. 그죠?ㅋㅋ
하지만 전 매사 낙관주의자는 아닙니다.
특히 한달에 한번을 끼고 그 주변일들은 아주 우울해 죽겠어요.ㅠㅠ
(여자들은 다 아는..)
그래도 생각해보면 감사할 일들이 이렇게나 많은 사실이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야잇호~
여러분들도 모두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좋은 글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쑥쑥몰
체험이벤트







페파 상장(별건 아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