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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지 않으세요 그러다가 아이가 영어에 완전히 흥미를 잃어버리면 어쩌시려구...
제가 그경험을 해보아서요. 저희 아들 지금7세
제가 교육관이 많이 경험하고 뛰어놀고 책읽어주기입니다. 거기에 욕심을 조금보태어 5세이전에 재미삼아 길거리 다니면서 영어로 사물 가르치고 또 흥미유발을 위해 아이가 좋아하는곳 소방서 경찰서로 데려다니며 영어로 이야기를 들려주곤했지요(영어가 쬐금됩니다)놀이삼아1년정도 지나니 자연스럽게 묻는말에 영어로 답이 나오더군요. 하지만 6세 어린이집 영어시간에 선생님께서 도대체 영어를 어떻게 가르쳤는지 영어테이프 틀려고 하면 귀를 막고 비명을 지르더군요. 너무 놀라 다른엄마에계 물어보니 약간의 스트레스를 다들 받아온다고 하더라구요. 야단치고 겁주고 선셍님은 가볍게 넘어가며 못하면 집에 안보내준다이지만 아이들은 그대로 받아들이니... 1년을 영어랑 담을 쌓았습니다. 다행히 7세가 되면서 영어프로그램도 바뀌고 조금 나아져서 저도 흥미유발을 위해 원어민 선생님을 집으로 부루고 있어요. 1주일에 한번 참 재미있게 하셔요. 원래는 40분이지만 20분은 파닉스 위주로 단어하나를 가르쳐도 애를 집안 곳곳에 데려다니며 직접보여주고 20분은 그림벼며 읽어주기 20분은 게임이나 빙고 등을 하면서 놀아요 너무너무 좋아하는에데..선생님의 위치는 정말 중요해요 엄마도 선셍님이 될수 있고 . 단어보다는 많이 읽고 들려주는게 최고인데 흠미위주로 아이가 좋아할수 있는 소재를가지고 무조건 좋아하는 주제가 들어간 책을 활용하세요. 그게 가장빠른길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의 역할 엄마가 옆에서 같이 공부가 아닌 놀이로 영어를 할수 있도록 놀아주세요. 오알티의 플러피가 나오면 엄마가 플러피가 되어 짖어주고, 물에빠지는 장면이 나오면 정말 빠진것 처럼 보여주시고 재미있게 놀아주세요
듣기가 안되면 영유는 좀더 생각해보라구 하고 싶네요.. 특히 폴리라면... 제 딸아이는 영어선교원에 다니는데 수업동영상 올라오는거 보면 원어민선생 수업내용을 못알아들어 딴짓 하는 애 반, 열심히 따라 가는 애 반이더라구요. 폴리야 학습위주의 수업이니 더하지 않을까 싶어요. 제 딸도 읽기가 빨리 된 편이고 기억력은 좋은 편이라 책에서 읽은 문장을 자신이 하는 말에 잘 응용하는 편이에요. 휴튼 미플린 초등교재 1.3 정도 혼자 읽는 수준은 되구요.. 근데 읽기와 듣기와 말하기는 조금씩 별개로 아웃풋이 나서 어디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반응이 달라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 딸래미는 집에서는 듣기에 취중하고 있고, 읽기는 계속 좋아하는 스토리북 위주로 제가 읽어주는 거 반, 자기가 읽는 거 반 이렇게 진행하고 있어요. 말하기는 제가 영어를 잘 못하는 편이어서 유치원에 상당부분 맡기고 있어요. 아직 많이 엉성하고 부족하지만 원에서는 영어로 말한다고 하네요...(ㅋㅋ 근데 수준은...ㅋㅋ) 영유도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도 엄마의 욕심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져요. 무얼 원하는지 정확하게 아이에게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엄마가 알고, 요구해야한답니다.
영어선생님 능력에따라 다른거 같네요. 5살아이어두 선생님수업방식이 아이와 잘맞으면 아이가 잘따르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원어민선생님과 수업할때 스피킹은 않하나요? 주로 선생님들이 시킵니다. 아이가 수업에 집중을 않하면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혹시 구릅과외인가요? 보통 아이들이 많을 경우에는 선생님들이 수업에 관심없는 아이들을 배제하고 하는분들도 많습니다. 다른아이들수업에 방해되기 떄문에..
제생각으로는 선생님한테 이렇게저렇게 요구하셔야 할꺼 같네요. 아이가 잘은하냐 이런식으로 내가 듣기로는 아이가 수업을 안하는것같다 어떤방법으로 수업을하냐 이렇게 질문도 해보시구요 수업하는 방법이 아이와 않맞는다고 느끼시면 다른방법으로 해달라고도 해보세요.
**스티로폼으로 즐기는 역할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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