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쁘고 정신없다 했더니...
남편은 담주에 직장동료분들 집으로 식사초대 했다네요. ^^;;
어쩌나 하고 있는데..오늘 아들은 전교 어린이 임원 선거 후보 등록하고 왔네요.
근데 전 지금 집안 어른 돌아가셔서..지방 내려가는 중이에요...
뭘 어찌 해야할지...감도 없는데, 준비할 시간도 없으니...정말 막막하네요.
선거 포스터도 월요일 아침에 제출하라는데..
혹시 이런 준비 해보신 분 계세요? ㅠ.ㅠ
요즘 바쁘고 정신없다 했더니...
남편은 담주에 직장동료분들 집으로 식사초대 했다네요. ^^;;
어쩌나 하고 있는데..오늘 아들은 전교 어린이 임원 선거 후보 등록하고 왔네요.
근데 전 지금 집안 어른 돌아가셔서..지방 내려가는 중이에요...
뭘 어찌 해야할지...감도 없는데, 준비할 시간도 없으니...정말 막막하네요.
선거 포스터도 월요일 아침에 제출하라는데..
혹시 이런 준비 해보신 분 계세요? ㅠ.ㅠ

우리 학교는 보통 아이들끼리 모여서 직접 만들더라구요
제 친구가 딸 전교회장선거에 나갔다고 했을때 보니
pop하시는 분에게 장당 얼마씩 주고 하더라구요~
오지게 추운날 쑥 세미나실에서는~~
아들 몰래 올리는 그림
씨앗에게 편지쓰기
아이들 존댓말 잘 쓰나요??
엄마표로 누리는 작은 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