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개월, 23개월 남매를 둔 연년생맘입니다.
위에 녀석이 아들인데..아들 녀석은 15개월부터 꾸준히 하루에 15분 정도 영어책 읽었구요, 흘려듣기는 하루 3시간 정도....했습니다.
근데....
아직.......별다른 아웃풋은 없습니다.
이정도 했음 영어로 몇마디 했음 하는게 엄마의 바램이건만..........
너무도 완벽하게 아웃풋 없네요..^^
집에서 저도 영어를 좀 쓰고 액티도 해주고 해야하는데........게으른 엄마라..그저 책읽어주는것도 겨우 하네요.
그래서.............
요즘은.........혹시 선생님의 힘을 빌려보면 좀 더 영어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스토리 붐붐 책이 있어 몬테소리 홈스쿨이 가능하거든요.
몬테소리가 나을지........아님 튼튼이 나을지 싶어서 문의 드립니다.
혹시......둘 다 아니면.......
그냥 집에서 계속 읽어주고 흘려듣기를 해야 하는건지.........
경험 있으신 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Sight Word Readesr] City Colors - 부록! 크리스마스트리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