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이 2009년이면 4살이 됩니다...꾸준한 맘영어로 그냥저냥 영어노래 신나게 부르구요...
런투리드 많이들 좋아하시는것 같은데...책값오르기 전에 구매하면 좋은 선택인가
궁금합니다...한번도 본적이없어서요...가격대가 그냥 선택하기엔 부담가격이지요.
구매해서 아이와 저와 즐겁고 유익한 교육에 후회가 없을 교재인가요?
울아이 2009년이면 4살이 됩니다...꾸준한 맘영어로 그냥저냥 영어노래 신나게 부르구요...
런투리드 많이들 좋아하시는것 같은데...책값오르기 전에 구매하면 좋은 선택인가
궁금합니다...한번도 본적이없어서요...가격대가 그냥 선택하기엔 부담가격이지요.
구매해서 아이와 저와 즐겁고 유익한 교육에 후회가 없을 교재인가요?
교재 구입했네요...역시 런투리드인가~! 노래가 맘에 듭니다. 귀에쏙~
I see colors 노래가 좋은가봐요.
아이와 춤추며 시디 따라서 노래불렀습니다...ㅎ
워크북도 맘에 들어요...그러나 아이랑 하긴 아직 안될것같네요.
그림책 내용들이 실사와 다양한 그림들로 울아이 눈을 사로잡네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글쎄요... 오른다... 하시는데, 과연 얼마나 오를지... 올해 3세이면 애가 본격적으로 이용할 시기는 적어도 6세 정도(?) 될 거 같거든요. 그럼, 2년 후라는 전제하에, 40만원을 은행에 넣었을 때, 연이율 7%, 2년 잡으면 14%
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2년 후에 45만원 이상 되어야 손해라는 건데...
애가 깨끗이 보고 되판다는 가정을 할 때, 새 책이 낫지 않을까요?
지금 new 런투리드라고 해서 개정판이 나왔지만 2년정도라면 그 사이에 한번정도는 또 개정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런투리드가 크게 재미가 없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아주 어린 아이가 보기엔 별로 좋은거 같진 않아요.
워크북을 하기에도 어린 거 같고요... 지금은 그냥 그림 예쁘고 흥미로운 책을 보여주는게 나을 거 같네요.
전 나중에 산다에 한표 던집니다... ^^
(저희 집엔 물려받은 New 런투리드가 있지만 5살 딸한테는 안보여주고 있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아서요... 예전엔 수준에 안맞는 책 미리 들여놓은 적도 많지만 확실히 때가 되었을 때 들이미는게 효과가 큰거 같아 아끼고 있어요.. ^^)
[번개EVENT]쑥쑥 개편 오류 잡기
낚시놀이..
영어 학습지.. 요렇게 선택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