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생남자아이예요.그동안 영어교육은 별도로 시킨것없고..여름에 메이플베어 잠깐다니다가 힘들어서 그만두었읍니다. 제가데리고 다니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어린이집에서 영어 일주일에 두시간정도 해서 간단한 단어와 노래하는정도예요.
아이는 국제학교에 보낼 예정이라서 영어유치원에 다녀야할 떄가 되었네요. 지금은 일반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읍니다.
목동 CPS가보았는데 너무 멀어서 아쉽지만 포기했구요,
용산 PSA waiting 걸어두었는데...입학금 입금후 한달이 지나도 전화 한통화없어서 전화를 해보았더니 아이를일방적으로 5세반에 넣었더라구요. 지금 어린이집에서 5세 반에 있어서...6세로 할지5세로 할지 고민이라고 나중에 상담한다고 분명히 얘기했는데...그런적 없다고 얘기하는것이 너무 성의없어서 실망스러웠읍니다.그래서
마포용산쪽으로 다시 알아보고 있는데요...검색해보니 집근처에 CLS가 좋다는 의견이 많아서 상담을 해보았는데....원장님이 너무 PUSH하면서 아이를 당장 빈자리에 넣으라고 하는데...상당히 빈자리메꾸기에 급급해보이면서...믿음이 가지 않아서 별로 였는데요...인터넷에 알바로 홍보를 열심히 하는건지...평이 나쁘지는 않더라구요..
마포 Kids college 상담하기로 약속했는데...연희도 좋다고 하구,,오늘 보니 kids club도 괜찮다고 하네요.
잘아시는 분들 평좀 부탁드릴꼐요.
저희아이는 언어적으로는 많이 발달해서..말도 많고.표현도 잘 하는 편이고 영어도 좋아하는 편인데..
아직 글자를 뗴지는 못했어요. 여름에 메이플베어다닐떄 보니까 선생님과 친구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못참아 하는 성격입니다. 세심하게 케어를 원하는 스타일이예요. 저는 학습적인것보담 영어로 자연스럽게 놀면서 익히게 되길 원하는데요...어디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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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도장^^.. 찍습니다- 뽀로로 색칠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