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 멜엔 "우리 함께 보기만 해도 예쁜 우리아이들에게 이 한몸 불사르며 힘차게 시작하자"라는 글을 시작으로 영어에 대한 여러 정보가 들어 있던 글이 있었답니다... 그땐 그 소중한 글들이 눈에도 가슴에도 와닿지를 않았어요... 그것 말구두 할일이 이렇게 많은데.. 내가 어찌 할꼬.. 그랬던 모양이에요.. 그 친구가 바로 리앤지랍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에게 얼마나 하고 싶은 말이 많았을까... 생각하면 제 스스로 가슴이 아림니다.. 리앤지와 가깝게 계시다니..얼마나 행복 하십니까... 더욱더 많이 행복해 하시구요...이제 저도 함께 그길 걸어 갑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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