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95%가 만든다는 그 요리....공모전에 올린다고 하기엔 너무나 허탈한 그 요리...-,.-;;;;
샌....샌드위치를 딸과 함께...^^:;
1. Horray!!!!!!!!Let's make a sandwich!!!!!!!!!!!
우와~~~~~~~~샌드위치를 만들어보세~~~~~!!1(이렇게 허접한 요리일수록 아이에게 뭔가 좋은걸 한다는 상황설정을 만들어주느냐고 늘 이렇게 느낌표 팍팍 찍어주는 문장으로 시작하고는 하지요.--;)
2. First, we need slice of apple, slice of ham, lettuce, white bread and sauce.
우선 사과,햄, 양상추, 식빵 그리고 소스가 있어야겠고.
3. Put down bread on your plate first.
접시에 빵부터 놓고
4. First put some apples on it and slice of ham.
먼저 사과를 올리고 햄도 올리고
5. And add some lettuce on top.
맨 위에 양상추도 넣고
6. Now take some sauce. What do you want?
이제 소스. 뭐가 좋아?
7. Ketchup, mustard or mayonnaise? all of them? Don't squeeze it too much.
케찹, 머스타드 아니면 마요네즈? 전부 다? 너무 많이 짜지 말어.
8. For last, put bread on that.
마지막으로 빵을 올리고
9. It's time for YUM!!!
맛있겠다~!
딸이 요리하는 모습인지라.. 저런 내용을 대충 요약해가면서^^;; 짧게짧게 ... 그리고 아이의 생각이 참 재밌는게..
mustard 발음이 mustache를 생각나게 했나봐요. 요리하다말고 혼자 얼마나 웃던지... 그리고 마요네즈를 말하고 나서 무슨 소리를 하길래 그 땐 그냥 그러냐고 넘기고 나서 동영상 찍은걸 정리하면서 다시 들어보니 마요네즈의 s발음이 붙은게 마요네즈가 한 통밖에 없기때문에 '마요네'라고 발음을 하야하는게 아니냐는 뜬금없는 추측을....(글자를 모르니...-_-;일어나는 현상이라 위로하는...)
다 먹고 난 후 아쉬웠는지.... 색종이로 샌드위치를 만들면서 놀았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