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모두들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 traum
  • |
  • 2012-11-15
2

 

 요즘 이런저런 일들로 ...답답했었는데, 어제 글을 쓰고, 나름 정리도 되고 좋았습니다.

 

 조금전에, 하니비님이 좋은 글 올려주셔서...나름 공감하고, 저도 그렇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그런데, 댓글을 달려고 보니, 삭제하셨네요...

 

  요즘, 모두들 '조심스럽게' 게시판을 주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다들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의 하니비님의 글을 보면, 겸손하신 분일꺼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마도 그동안 나름 게시판상에서 마음 상하셨던 일들도 있으셨는가 봅니다.

 

그냥, 아까 게시하셨던 글...다시 올려주시고, 쑥쑥맘들과 의견 나눠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그냥 제 의견일뿐, 결정은 하니비님이 해 주시구요...

 

저는 요즘, 스마트폰으로 ...쑥쑥에 들어올때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될때, 컴 앞에 앉아서 댓글을 쓰곤 하는데...간혹, 댓글 쓰려고 할때, 삭제된 글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오늘 아침도 제 댓글이 몇개 사라졌네요...

 

'마음을 나누는 작업'이 모두 긍정적인 코멘트로만 오갈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선배맘들의 조언이 더 필요할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도...망설이다가 씁니다. 그래도 제 마음의...여백(?)까지 이해하시리라 기대하며...마무리 합니다^^

 

행복한 하루들 되세요^^

추천 공유
  • 댓글 2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하니비
  • |
  • 2012-11-15 12:40
답댓글
하연님 글 읽고 쓴 댓글이어서
하연님 글의 댓글로 이동하였습니다.
삭제 하자니 너무 긴 글이어서 아깝다는 생각에..
게시판에서라도 편안할 수 있다면..
나와 코드가 맞지 않으면 그냥 패스..
10년간 얻은 노하우의 결과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raum
  • |
  • 2012-11-15 12:42
미처, 제가 발견하지 못했네요...^^
잘 보았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
  • 이전글 세계샘의 단어외우기와 과외샘구하기~에 대해
  • 다음글 나...여자...딸...아내...며느리...엄마...할머니(친가+외가)...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우리 아이 트라우마 극복 방법
    • 초콜렛
    • |
    • 2012-11-05
    0
  • 중2 너무 잘 노는 아이
    • jaychay
    • |
    • 2012-11-05
    3
  • 예비고1 영어-텝스를 계속 해야할까요?
    • 뷰티풀경미
    • |
    • 2012-11-03
    6
  • 학교 폭력 관련...
    • traum
    • |
    • 2012-11-03
    10
  • 영어공부힘듭니다
    • 장미한송이
    • |
    • 2012-11-02
    7
  • 아버지의 이름으로
    • 초콜렛
    • |
    • 2012-11-02
    3
  • 이미지썸네일 58x58 Home Alone 그리고 뉴욕 여행의 꿈을 이루다.
    • 하니비
    • |
    • 2012-11-02
    30
  • 뉴욕에 가는 일은 내가 아닌 누구도 해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하니비
    • |
    • 2012-11-06
    11
  • 사랑을 회복하는 방법
    • 초콜렛
    • |
    • 2012-11-01
    5
  • Lucky ...
    • traum
    • |
    • 2012-11-01
    9
  • 세상에서 제일 힘든일 청소년기 자녀 키우는 일
    • traum
    • |
    • 2012-10-31
    33
  • 국화꽃 향기에 취하여
    • momom
    • |
    • 2012-10-31
    1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