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i 님... 안그래도..말이 별로 없는 사람이 글은 많이 썼네요~^^(이분이 요즘 저의 외우기 동지 입니다..^^) 이것도 suni 님의 용기라고..생각해요.. 아래 답글 단 유채사랑님은.. 저의 정말 친한 친구랍니다. 이런~ 두분이.. 과거의 여인과 현재의 여인...뜨아~ 무엇보다도...두분다..제가 너무 아끼고 소중히 생각하는 것만..알아주세요~^^ 글을 달아주시니..황송하기도 하구요~^^. 작업이 있어서..그것좀 올리느라고..그러다가..들어왔는데.. 너무 반가워요..정말.. 매일 만나는 언니를..게시판에서..보고 매일 만나고 싶어서 그리운 사람을 게시판에서 보고.. 모두들..힘내시고..화이팅..하세요~^^ 아참..그러고 보니..둘이 동갑이네..^^ ^^ 그리고 둘다 오늘이.. 게시판 같이 등극한 날이구.. 이야... 잘해보시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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