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박사님께서 헛되지 않을 거라고 용기주시고 많은 분들께서 추천 눌러주셔서
이번에는 편안한 맘으로 자료 올립니다.
원래는 즐겁게 책 읽고 늘 책을 가까이 하는 게 제일 좋은데 제 아이는 그렇지가 않아서
궁여지책으로 자료 만들어서 하고 있어요.
쑥에는 아침에 일어나 책부터 본다는 친구들도 많던데, 저희 집은 천지개벽같은 일이지요.
워낙 몸으로 에너지를 발산하기 좋아하는 아이라 저녁에 책 조금 읽어주는 것도 고마워할 지경입니다.
상황이 이런지라 어휘 공부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달래가며 진행하고 있네요.
모두 힘내서 꾸준히 가보자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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