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으로만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오늘 아침 딸과 얘기를 하다가 적당한 문장이 생각이 안나서
여기에 올립니다.
배가 고플때 : I'm hungry.
배가 부르다 : I'm full 인데요
배가 아주 부르지는 않지만 배고픔은 면한 경우 어떤 표현을 써야할지 몰라서요.
우리 딸이 I'm 조금 full 이라고 표현하는데 ㅎㅎㅎ
그냥 웃고 말았습니다.
아시는분... 리플 달아주심 무지 감사하지요. 부탁드려요.
맘으로만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오늘 아침 딸과 얘기를 하다가 적당한 문장이 생각이 안나서
여기에 올립니다.
배가 고플때 : I'm hungry.
배가 부르다 : I'm full 인데요
배가 아주 부르지는 않지만 배고픔은 면한 경우 어떤 표현을 써야할지 몰라서요.
우리 딸이 I'm 조금 full 이라고 표현하는데 ㅎㅎㅎ
그냥 웃고 말았습니다.
아시는분... 리플 달아주심 무지 감사하지요. 부탁드려요.
여기에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표현이 있을수 있는데요. 지금 생각나는건
I'm good이 있습니다. Im full 은 정말 배가 터질꺼 같을떄 ㅎㅎㅎ 갑자기 배고프다는 이야기해서 배가 고파지네요. 배고프지도 않고 많이 부르지도 않고 그럴때 I'm ok, Im good 이라고 쓰더라구요.
너무 배고팟을때 모라도 먹고 좀 낳아졌으면 Now, I feel better. 아~이제좀 낳아졌다.이렇게도 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말로 배고픔을 면한경우를 모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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