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이는 책꽂이...
면적에비해 많은 책을 정리할수는 없지만
빼곡히 꽂아놓은 책장을 보면 가끔씩 어디에 무슨책이 있는지 모를떄가 많쟎아요...그럴때...참 좋은것 같아요.
이렇게 한눈에 찾아볼수있는 책꽂이도 책장옆에 놓아두면 좋아요...나현이 정준이 잠자는 방에 둔 책꽂이랍니다.
가끔씩 책을 바꿔가면서 꽂아주고 있어요...
사진은 예전에 기냥,,,찍은건데..지금은 런투리드와 얇은 페이퍼백을 꽂는데 이용한답니다.
집앞의 문구점에 있는 편지지꽂이를 문구점 언니에게 부탁해서 하나 산거예요...필요하신분은 집앞 문구점에 가보세요...^^
> coke님의 글입니다.
> > 전요...테잎에 있는 책끼리 4권을 구멍뚫어 카드 고리로 한데 묶었습니다..
> > 책 네 묶음과 테잎을 그냥 바구니에 따로 담아두고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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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연맘님의 글입니다.
> > > 약간 삼천포로 빠진 듯한 질문인데요... 얼마전에 런투리드를 full set로 구입
> > > 했는데 틀어줄때마다 매번 책들이나 테입이 섞일까봐 아예 높은곳에 올려놓고
> > > 제가 꺼내서 틀어주는데 우리 애 성격이랑 안맞는거 같아서요.
> > > 재연이는 새로 사다주는 책이나 테입은 스스로 질릴때까지 알아서 듣고보고
> > > 하는스타일인데 다른책같았으면 진작 다 꺼내 봤을것을 제가 순서대로(?)
> > > 보여주고 싶은마음도 있고 섞여 버리면 일일이 찾을일도 귀찮고 해서 못하게
> > > 했더니 이제 겨우 3개째 반복해서 듣고 있거든요.
> > > 엄마들은 집에서 어떻게 관리 하시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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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올려 드립니다....